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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비교표
| 병원체 | 파라믹소바이러스과 : 니파바이러스 | 코로나바이러스과 : 메르스 | 코로나바이러스과 : 코로나19 |
| 최초 보고 | 1998년, 말레이시아 | 2012년, 사우디아라비아 | 2019년, 중국 |
| 치명률 | 40~75% (최대 90% 보고) | 약 34% | 초기 2~3% → 변이 이후 0.1~0.5% 내외 |
| 전파력(R₀) | 0.3~0.8 (낮음) | <1 (낮음) | 2~10 이상(변이별 상이) |
| 주요 전파 | 동물→사람, 밀접 접촉 | 밀접 접촉·병원 내 | 비말·공기 전파 |
| 무증상 전파 | 거의 없음 | 거의 없음 | 있음 |
| 백신 | 없음 | 없음 | 있음 |
2. 니파바이러스의 핵심 특징
- 치명률이 매우 높음
감염 시 사망 위험이 극단적으로 높고, 생존하더라도 뇌염·신경학적 후유증이 흔함. - 전파력은 낮음
공기 전파가 아니며, 주로 박쥐→사람, 환자와의 밀접 접촉으로 전파. - 유행 규모는 작지만 위험성은 최상급
대유행보다는 산발적 집단 발생 형태.
요약: “퍼지지는 않지만, 걸리면 매우 위험한 바이러스”
3. 메르스(MERS)와의 비교
공통점
- 치명률이 높음
- 병원 내 집단 감염이 핵심 전파 경로
- 무증상 전파 거의 없음
차이점
- 니파: 뇌염 중심, 동물 매개(박쥐)
- 메르스: 폐렴 중심, 낙타 매개
위험 양상
- 니파: 개인에게 치명적
- 메르스: 의료 시스템에 위험
4. 코로나19와의 대비
| 개인 위험 | 극단적으로 높음: 니파 | 낮아짐 : 코로나19 |
| 사회 확산 | 제한적 | 폭발적 |
| 통제 난이도 | 비교적 쉬움 | 매우 어려움 |
| 공중보건 영향 | 잠재적 | 현실적·지속적 |
결정적 차이
- 니파는 치명률 중심 위험
- 코로나는 전파력 중심 위험
5. 정리
- 니파바이러스: 전파력은 낮지만 치명률은 최상급 — “침묵의 살인자”
- 메르스: 병원에서 치명적인 국지적 위협
- 코로나19: 치명률은 낮아졌지만 사회 전체를 흔드는 확산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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